무릇 역사란 조용한 아름다움이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며, 미래에 대한 거울이어야 한다.
그러나 일본에 있어 역사란 그들만이 주장하는 우월주의에 푹 빠져 끊임없이 조작하여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미래와 대화를 나누어야 할 거울에 침을 뱉고 있다.

나무뿌리가 상처를 입으면 꽃피고 열매 맺는데 큰 고통이 따른다.
오래 전 한반도는 불교.유교.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를 사랑하는 철학이 정착되었다.
하지만 일본은 한반도에서 쫓겨난 것에 대한 열등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역사를 조작할 수 밖에 없었다.
이리하여 일본열도에는 무조건 싸워서 이겨야 하는 ‘사무라이 정신’과 일왕제라는
독특한 국가체제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일본 우월성을 날조한 ‘황국사상’만 남게 되었다.
그 결과 일본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역사치매에 걸려 그들의
얼과 고향을 잃어버려 역사에 방황하게 되었다.
이러한 일본은 한반도에 대하여 항상 선제 공격을 하게 되었고,
한반도는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형국이 되었다.
이는 한반도는 물론이고 일본에게도 크나큰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역사는 분명히 되풀이 된다.
한국과 일본은 이웃에 있다. 따로 떨어져 살 수 없다면 21세기 진정한 이웃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조작된 역사 장벽을 하루 빨리 제거해야 한다.
이 사이트는 일본이 역사를 조작함으로써 현해탄에 가려져 있는 역사를
진실과 진실되게 만나게 하고, 역사조작으로 한국을 모르게 된 한국인,
일본을 모르는 일본인들에게 21세기 동반자로 거듭 태어나기 위하여 바칩니다